신체해독·셀 영양·술 치유 요법

무독성 아라자임 Facial cleaning gel, Foot-care화장품

바다의 전설 2007. 7. 20. 01:11

 

 

  • [뉴 테크놀로지]무당거미 왕성한 식욕엔 무슨 비밀?
  • 국내 연구진, 소화효소로 세제·화장품 개발
  • 조호진 기자 superstory@chosun.com    입력 : 2007.07.04 22:20
  • 국내에서도 거미 연구가 활발하다. 인섹트바이오텍의 박호용(49) 박사는 거미 단백질로 옷을 빠는 세제나 화장품을 만드는 연구를 하고 있다.

    박 박사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서 20여 년간 곤충 연구를 하면서 무당거미가 다른 곤충에 비해 유달리 식욕이 왕성한 것에 주목했다. 뭔가 남다른 소화촉진 시스템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연구한 결과, 무당거미의 장에서 HY3이라는 미생물이 소화를 돕는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연구팀은 이후 HY3에서 단백질 분해 효소인 ‘아라자임’을 대량 생산하는 방법을 개발해냈다.

    • ▲ 무당거미
    • 단백질 분해 효소는 일상 생활에 널리 이용될 수 있다. 세제에 활용하면 옷에서 때를 더 잘 분리해 보다 깨끗하고 선명한 색상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단백질인 각질을 제거하는 화장품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 기존의 각질 제거 화장품은 화학제품이어서 더러 피부에 부작용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아라자임은 자연 성분이어서 부작용 우려가 그만큼 줄어든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가축에게 단백질 분해 효소가 들어간 사료를 먹이면 장 내에서 영양섭취가 높아 성장이 빨라지는 효과도 있다.

      한국기계연구원의 미래연구부는 거미줄을 모방한 나노섬유를 연구하고 있다. 연구부는 지름이 수백 나노미터(1나노미터는 10억분의 1m)인 가느다란 실을 빼내는 장치를 만들었다. 앞으로는 거미줄의 원리를 이용해 나노섬유로 매듭을 짓는 방법도 개발할 계획이다. 거미는 지름 500마이크로미터(2000분의 1m)의 실을 뽑아 매듭을 지어 그물을 만든다.

      미래연구부 이지혜(31) 박사는 “강철보다 강하면서 끈끈한 거미줄로 어떻게 넓은 영역에 그물을 칠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다면 나노섬유 활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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