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장
현대인의 영양관계
지구의 바깥 우주에 발을 내딛게 하는 현대과학시대에 현대인의 영양상태가 어떠한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유독 영양관계에서만은 퇴보 일로에 있다고 하겠습니다. 영양식은 아니더라도 편식만은 안 한다고 믿거나 자부하는 분들이 있을지라도, 실은 거의 대부분이 편식을 하고 있다고 표현하여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식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영양관계에 관한 한 꼭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인간의 육체는 원래 오염도 중독도 되지 않은 이 지구에서 영양소들이 풍부한 토양과 해양에서 자란 자연식품들을 날것으로 신선하게 섭취하여 필요한 영양소들을 공급받아야만 되게끔 설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석기시대 우리 조상들의 삶을 연상하시면, 이러한 사실의 근거를 쉽게 유추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먼 조상들은 100종 이상의 음식물들을 그것도 조리하지 않은 채 날것으로 신선하게 섭취하였습니다. 따라서 비타민들과 무기질들을 풍부하게 섭취하였습니다. 또 이러한 먹을거리들을 구하고자 낮 동안 매우 많은 육체적 활동을 즉 에너지 소모를 하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그러나 농경시대, 산업시대를 거쳐 오면서 같은 토양에서 경작을 무수히 반복하는 동안 토양자체가 지닌 영양소들의 고갈과 동시에 토양과 해양의 오염까지 겹치게 되었습니다. 여기에다가 상업주의에 편승해서 현대적 대량 속성 경작법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또한 수익성에 의거한 식품들만 생산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식품의 영양소적 종류, 질, 그리고 양의 현저한 저하를 초래하였습니다(참조 표1).
* 표1. 1963년과 1992년 과일류와 채소류의 무기질 함량 평균 변화율
|
무기질 |
평균변화율(%) |
|
칼슘(Ca) |
-29.82 |
|
철(Fe) |
-32.00 |
|
마그네슘(Mg) |
-21.00 |
|
인(P) |
-11.09 |
|
칼륨(K) |
-06.48 |
그리고 역시 상업주의적 배경에서 식품들을 조기 수확하고, 처리 보존 및 유통기간이 길어져서 영양소들의 손실이 많고, 이 과정에서 살충제나 방부제가 첨가되기도 하여 유해할 수도 있고, 조리과정에서도 많은 영양소들의 손실이 있게 되어, 이래저래 영양소들의 분실이 큽니다.
또 산업혁명 이후 육체적 활동량의 감소로 인간의 에너지 요구량이 심히 감소하였고, 따라서 현대인들의 영양소들이 더욱 적은 식품들을 더 적게 섭취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세포 내 대사의 결과로 활성산소기(oxidant radicals)가 매일 1억 개나 막대하게 발생한다고 합니다. 이것의 발생을 억제하거나 중화시킬 영양소인 항산화제(antioxidants)나 효소들을 활성화시킬 영양소들의 섭취 부족으로 인한 산화스트레스(oxidative stress)에 매우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반 여건들에서 서구사회가 과거 100년 이상 지녀온 식습관들은 결국 현대병 즉 비만, 당뇨병, 고혈압, 동맥경화증, 심장병, 어떤 유형의 암(cancer)을 증가시킨 주요인 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서구와 전혀 다른 소수의 사회에서는 이러한 서구적 비정상적인 현상이 당연히 없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비만의 방지나 비만에서 체중감량 목적의 식이요법에서는 식품 대 영양소의 관계를 더욱 혼란시키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장기간 영양소들의 결핍이나 불균형의 결과로 얻은 부산물이 바로 소위 현대적 성인병들과 각종 질병에 이환하기 쉬운 허약체질인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들의 해법은 현대인들이 농경기 이전 시대 사람들의 식사법과 생활양식으로 되돌아가든가, 아니면 21세기에 걸맞은 새로운 합당한 방법들 내지 기적적인 방법을 개발하든가 하는 것입니다. 쉽게 해결될 수 있는 성질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나 사실의 핵심을 알고 보면, 이해가 보다 용이하고 절충적인 해결의 실마리를 얻을 수 있겠습니다. 인간의 유전인자적구성이 4만년 동안 비교적 거의 변화가 없었던 반면에 우리의 식사법과 작업방식은 극적으로 큰 변화가 있었으므로, 이러한 큰 변화들과 보조를 맞춘 유전적(체질적) 적응이 불가능 하였습니다. 그렇다고 과거와 같은 식사법과 음식물 수집활동으로 도저히 되돌아갈 수 없으니, 진퇴양난에서 벗어나는 길은 영양관계적 현실에 대한 냉철한 이해를 기반으로 합리적 식생활과 운동처방을 겸하는 것입니다. 말이 “합리적 식생활“이지, 실제로 영양학적 관점에서 총체적 부실에 가까운 현실에서 구원투수로 등장한 21세기 현실적 기적이 바로 당질영양소(glyconutrients)인 것입니다.
출처 : 의학박사 김상태 지음 당질영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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